티스토리 툴바


도대체 이 블로그를 만들어 놓은것에 언제인지 기억도 안날 무렵
우연히 검색한 사이트의 주소가 티스토리링크임을 스치듯 확인 한 후
역시 스치듯 든 생각.

아 나도 티스토리에 뭔가가 있었던것 같은데.

혹시나 하는 마음에 찾아들어간 이곳 문앞

한번에 로그인에 성공한 내 스스로를 기특하게 여기며 이것저것 구경중이다.

진짜 이딴것도 글이라고 싸질러 놓았군, 정도의 생각이 드는 글이 있는 반면,
음. 이런 생각도 했었단 말이지 싶은 글도 있다.

티스토리의 나는 4년간 정지되있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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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그남자의입장
상대적이라는 말을 제목에서도 사용했지만, 상대적이라는 것만큼 보편적인 진리는 없는것 같다. 절대적인것이 무엇이 있단 말인가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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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그남자의입장
왜 그런거 있잖아.

익숙한 공간인데도 어느날 갑자기 어색해 지는 그런느낌.
특별히 변한건 없지만 뭔가 달라진가 같은 그런 느낌.

오늘 내방에서 그런 느낌을 받았거든.
하루종일 뭐가 변한거지, 생각했지만 영 감이 안잡히더라고.

새벽2시 21분..
스피커에선 이주연의 목소리가 나오는 이시간이 되어서야 드디어 알아냈어.

커피가 떨어졌어.

으으..커피가 없어서 떨고있는 중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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